드디어 먹고 말다......


촛점이 맞지 않았지만 알아볼 수는 있을 것 같네요.

소감을 물어보신다면, 튀긴 번데기 같았다고 할래요. 북경오리로 유명한 전취덕입니다.
by 루스 | 2009/03/30 17:09 | 음식 그리고 음식점 | 트랙백 | 덧글(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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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세빈 at 2009/03/30 17:23
으윽!!!
Commented by 알렉세이 at 2009/03/30 17:30
켘 전취덕에서 저런 것도 팔던가요?
Commented by Charlie at 2009/03/30 20:17
...입안에서 팍~ 하고 **나오는 그 **이 참 오묘하더군요..;; 저 과자(뭐라고 부르나요?)에 싸먹으면 어때요...?
Commented at 2009/03/30 20:30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하얀까마귀 at 2009/03/31 21:22
흔치 않은 음식이야 봐도 무덤덤한 편이긴 한데, (외면하지도 않고, 일부러 찾아 먹지도 않고...)
Charlie 님이 강력하게 호기심을 자극시키시는군요. orz
Commented by 페스츄리 at 2009/06/14 17:02
으헉!! 진짜로 잡수시었나이까...전 보기만 해도 아찔입니다..--;;; 맛이 궁금하군요..튀긴 번데기 같았으면 상당히 구수하고 담백했을 것 같은데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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