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무도 독도엔 관심이 없다

웃다가 질식할 뻔 했습니다. 포스팅을 한 사람은 런던에서 본 버스 광고판이라고 했지만, 포토샵이라는 말도 있군요. :)
혹시나해서 원 사이트 링크는 생략합니다.
by 루스 | 2009/02/18 09:56 | 낚아보세 | 트랙백 | 덧글(6)
트랙백 주소 : http://ruslan.egloos.com/tb/4069044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Charlie at 2009/02/18 10:02
진위는 모르겠지만.. 가끔 저런식의 반응은 실제로도 보니까요.
하지만, 런던이라니 의외로군요..;
Commented by 루스 at 2009/02/19 11:57
독도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는 건 좋은데 외국의 일반인들에게 그걸 이해해달라고 요구하는건 무리지요. 조어도라든가 인도와 중국 사이의 섬의 영유권을 (이름도 기억이 안나내요) 누가 가지고 있는지 우리가 관심이 없는 것 처럼요.
Commented by 漁夫 at 2009/02/18 11:14
뽀샵 같은데요 ^^ 런던에서 저게 뜰 리가....
Commented by 루스 at 2009/02/19 11:57
아마도 그렇겠지요. :)
Commented by dd at 2009/02/20 13:53
British Humanist Association에서 제작한 무신론 광고인
"There is probably no God. Now stop worrying and enjoy your life."를 합성한거 같네요.
참고자료: http://news.bbc.co.uk/2/hi/uk_news/england/london/7681914.stm
Commented by 루스 at 2009/02/22 19:19
사진을 보니 맞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.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<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