![]() 다들 아시겠지만 샴페인은 "프랑스 샹파뉴 지방에서 만든 스파클링 와인"입니다. 샴페인이라는 단어 자체가 등록상표이기 때문에 다른 지방이나 나라에서 만든 스파클링 와인에는 샴페인이라는 이름을 붙이지 못한답니다. 돔 페리뇽을 마실 기회가 자주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98년산 돔 페리뇽은 처음 봅니다. 7년간 숙성한 후에 출시가 된다고 하니까, 작년에 출시된 것일까요? 그 전까지는 항상 95년인가 96년산이 눈에 띄곤 했었거든요 (코스트코에서 맨날 만지막거리다 내려놓았습니다). 아무런 이유도 없이 돔 페리뇽이 한꺼번에 세 병이나 올라와 있지는 않겠지요. 회사의 중요한 마일스톤 하나가 달성되어 돔 페리뇽과 다과를 둔 간단한 축하 파티가 있었습니다. 아직 갈 길이 머니까, 말 그대로 너무 일찍 딴 샴페인이 되지 않도록 앞으로도 열심히 해야겠습니다. 돔 페리뇽의 맛은 여전히 훌륭했지만, 평소라면 여전히 절반 혹은 그 이하의 가격으로 구할 수 있는 모에샹동으로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. 저로서는 두 샴페인의 차이점을 사실 잘 모르겠더군요.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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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bway 가 더 싸요 5불에 ..
by 그런가요 at 09/23 루프트한자에서 이코노미.. by 루프트한자 at 08/21 으헉!! 진짜로 잡수시었.. by 페스츄리 at 06/14 흔치 않은 음식이야 봐도.. by 하얀까마귀 at 03/31 ...입안에서 팍~ 하고 *.. by Charlie at 03/30 켘 전취덕에서 저런 것도.. by 알렉세이 at 03/30 감사합니다. 말씀하신대.. by 루스 at 03/30 으윽!!! by 세빈 at 03/30 | |||